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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을 세계 신한류 문화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告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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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
웹모아
조회수 : 24   |   2019-02-20

보도자료1

 

月刊 수석문화 2018. 12

壽石, 신 한류 세계문화로 만든다.

대한민국수석진흥원 국회 선언식

대한민국 수석사에 한 획을 긋는 선언식이 지난 2018년 11월 23일 대한민국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한수연우회 두연 이종호 고문, 사단법인 대한민국수석인총연합회 김상순 고문, 사단법인 한국수석회 김영용 중앙회장, 김천 청솔수석박물관 박왕식 관장, 김영우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 윤종필 국회의원 등의 내빈과 대한민국수석진흥원 박경태 이사장, 이익재 세계화추진위원장, 이완우 진흥원장, 김석병 문화원장, 박찬보 대외협력위원장, 윤병학 사무총장, 전병섭 사무국장 등의 임원이 참석했고 전국의 수석인과 수석문화 세계화 추진위원 등의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심종화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선언식은 예산안 심의로 바쁜 일정으로 축사만 보내주신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 국회부의장, 이종배 국회의원의 축사가 대독 되었고 잠시 틈을 만들어 현장에 참석한 김영우 국회의원, 유의동 국회의원은 식순에 앞서 단상에 올라 축사를 전했다.

이어 이익재 세계화위원장의 인사, 사)한국수석회 김영용 중앙회장의 축사, 어문학회 객성 김영배 고문의 수석문화 주제발표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특히 박경태 이사장은, “수석문화를 문화산업화로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으로 시작한 일입니다. 우리의 이런 선언식이 현재 침체된 수석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큼니다. 이 선언식에 이어 수석문화를 유네스코 한국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고 추진 중에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수석문화를 한류문화의 대표 정신문화로 만들어 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세계의 수석문화계에 한국 수석문화의 주도권을 선점하려는 의미로 받아주시고,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라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준비과정에서의 고난을 토로했다.

두연 이종호 고문의 덕담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이끌었으며, 이완우 진흥원장은 수석 신한류를 삼창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수석인 중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맡았으며, 차근차근 성과를 내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전했다.

대한민국헌정기념관 2층 복도에 참석한 수석인들의 수석이 연출되어 있어 감상의 시간도 가졌으며, 단상에서 기념사진을 끝으로 선언식은 종료되었다.

 

 

대한민국수석진흥원에서 펼처내는 ‘수석 신한류 세계문화로 만들다’라는 선언식의 구호가 수석인들에게 자부심으로 다가올 날을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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