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ENG CHI

수석을 세계 신한류 문화로!
대한민국 국회에서 告하다

인사말

바램
수석(壽石)이 주는 매력에 몰입하여
때로는 작가가 되고 수필가(隨筆家)가 된다.
너무 거창한가?
말 없는 돌(石)로 인해 사람과 인연이 이어 졌다.
마침 서울 G20정상회의가 열렸다.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문화 행사로 수석을
국회에서 전시기획 하게 됐는데
많은 내방객과 국회의원이 이때 수석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배 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우자!
한국의 생활 전통문화인 수석을 국제무대로 옮겨
전시함으로서 국격을 높이고 세계 문화 발전에
기여 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수석문화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 하는 일에 각 협회와 지자체와 공동으로
노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이 사 장